[ 2002.6.13 효순이 미선이 미군장갑차 사건 ]...........서울에서 접했던 첫 시위,
월드컵이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랬는 지 사람들은 쉽게 거리로 나왔고,
캐캐묵은 반미 구호가 폭 넓은 지지를 얻어 미 대사관 앞을 점거하고
효순이 미선이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.그것이 내가 본 첫 촛불이었다.
그리고,
김선일씨 추모집회, 스크린쿼터 반대 1인 시위......각각의 의미는 컸었지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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